삼성전자 정년퇴직 55세 ->60세로 조정되었지만..

[삼성전자 정년퇴직 55세 ->60세로 조정되었지만..] 한번 직장은 영원한 직장이라는건 사실 이제는 거의 힘든 부분이 되었죠. 하지만 그래도 한번 입사를 한 회사에서 정년 퇴임을 하는 분들은 항상 있습니다.

 

정년퇴임은 이때까지만 일을 할 수 있다는 어떻게 보면 데드라인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죠. 회사마다 또 공기업마다 이 정년퇴임의 기준은 모두 다릅니다.

 

어떤곳은 만으로 55세까지인곳도 있겠지만 오늘 알아볼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정년퇴임 나이는 60세까지 입니다. 하지만 60세까지 일을 한다고해서 연봉이 꾸준히 오르는건 절대 아닙니다. 55세까지는 연봉이 오르지만 그 이후로는 매년 10%씩 연봉이 삭감이 되어 5년 더 일하는 조건으로 최대 50%의 연봉이 삭감이 됩니다.

 

 

삼성전자 정년퇴임 과연 가능은 할까?

 

물론 법적으로 정년퇴임이 60세까지 보장이 되어 있기때문에 삼성전자에 다니는 분들이라면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는 이상은 정년 퇴임이 가능합니다.

 

2018년 3분기 삼성전자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의 규모는 약 10만 2,000명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이는 작년과 비교를 했을때 2.5% 증가한 수치로 이 중에서 정규직 근무자는 10만 2351명으로 기간제 근로자는 672명이었다고 합니다.

 

삼성전자의 평균 근속연수를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젠체 직원의 평균은 11.4년이며, 이 중 남자는 11.8년 여자는 10.1년 이라고 합니다. 사업부분으로 살펴보면 CE부분 남직원이 14.5년으로 가장 길었고, IM부분 남직원 12.3년, DS부분 남직원이 10.4년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물론 정년퇴임을 하는 분들도 있기는 할겁니다. 하지만 그 비율은 상당히 낮은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대략 삼성전자의 근속연수가 10년이라고 본다면 거의 임원급을 제외하고는 40대 정도에 퇴사 및 이직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

Designed by JB FACTORY